제품

a7s2에 옷을 입하다! 모션나인 R2S 케이지

그리운선비 2017. 2. 9. 22:16

안녕하세요 :)

 

이번에는 제가 생업으로 삼고있는 아이템에 관련된 제품입니다.

 

바로 카메라가 입는 옷! 갑옷!

 

바로 케이지 라는 것입니다.

 

케이지는 카메라를 충격에서 보호해주는 역할과 부속품을 편하게 장착하기 위한 도구인데요

 

핸드폰 케이스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편리한 촬영을 만들어주는 제품입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은 케이지를 만드는 회사중에서도 알아주는 '모션나인' 이라는 회사의 제품입니다.

 

 

 

 

저는 택배박스를 열었더니 들어있는 제품은 모션나인케이지 와 케이지에 부속품을 장착할 수 있게 도와주는

 

핫슈 라는 부품입니다.

 

케이지와 핫슈는 별도의 제품으로 각각 구입을 하셔야 합니다.

 

구입을 했더니 아래의 파란 융은 서비스로 주셨네요 :)

 

오예 득템!!!!!

 

 

 

 

박스의 좌상단에는 모션나인 큐브케이지 R2S 라고 제품명이 쓰여있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면 맨 위에는 설치법이 인쇄되어있는 A4용지와

 

에어캡에 쌓여있는 케이지가 보입니다.

 

 

 

 

설명서를 보자마자 현기증이...............

 

 

 

 

일단 제품을 먼저 살펴보면

 

아래의 사진이 케이지의 몸통부분

 

즉 바디부분입니다.

 

카메라와 직접적으로 결합되는 부분입니다.

 

 

 

 

모션나인R2S라고 작게 프린팅이 되어있네요

 

 

 

 

그리고 탑핸들입니다.

 

탑 핸들은 케이지의 위쪽에 장착하는 부품으로 손잡이의 용도로도 사용가능하고

 

위쪽에 있는 홈에 핫슈를 장착하여 다른 부품들을 끼울 수 있습니다.

 

 

 

 

탑핸들에도 모션나인이라고 작게 프린팅이 되어있네요.

 

 

 

 

그리고 케이지에 끼워져있는 나사를 조이고 풀수있는 렌치와

 

그립감을 높여주는 엄지그립 부속품이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구입한 핫슈입니다.

 

 

 

 

네모난 모양의 부속품이 핫슈라고 하는 제품입니다.

 

구성품은 핫슈와 케이지에 연결할수있는 나사, 그리고 렌치가 있습니다.

 

 

 

 

설명서에 나와있는대로 하나하나 천천히 장착을 하면 이렇게 조립이 끝납니다.

 

기본형태의 바디보다 훨씬 위압감이 있고 있어보이게 변했습니다.

 

 

 

 

핫슈는 케이지의 바디부분에 장착을 했습니다.

 

 

 

 

조립을 마친 뒷모습인데 상당히 인상적인 모습입니다.

 

 

 

 

 

요즘 카메라들이 소형화 되고 더욱 발전된 기술로 출시가 되면서

 

촬영자의 입장에서는 너무 편하고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클라이언트의 입장에서는 장난감같은 카메라를 들고와서 촬영을 한다고 하니

 

영 못미더워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무리 설명을 해드려도 잘 모르니 사기꾼 취급을 당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사실 케이지가 필수품은 아니지만

 

그냥 바디와 렌즈만을 들고 갔을때 클라이언트가 보는 모습과

 

똑같은 모습에서 케이지만 하나 더 끼워져있는 상태로 볼때는 상당히 많은 시선의 차이가 느껴집니다.

 

물론 마이크도 달고 모니터도 달고 부속품이 추가로 많이 달리기는 합니다.

 

케이지가 카메라를 보호해주는 역할도 있지만 외적인 모양에서 클라이언트에게

 

더욱 안정감을 주는 부분도 무시할수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저의 경우는 클라이언트와 제품의 확장성 두가지가 다 필요해서 구입을 하였습니다만

 

꼭 필요한 제품은 아닙니다.

 

다만 분명 케이지를 사용함으로써 얻는 안정성과 멋은 무시할수 없다고 생각되네요~

 

 

 

케이지의 소개는 이렇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