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올인원 핸드드립 텀블러!! 카플라노

그리운선비 2017. 2. 9. 21:55

안녕하세요 :)

 

아주아주 오랫동안 쉬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최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커피 관련된 제품에 대해서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바로 !!!!!

 

올인원 커피메이커 !!!!!!

 

'카플라노' 라는 제품입니다.

 

하나의 도구로 원두를 갈고 내리고 마실수있는 아주 편리한 도구에요

 

 

 

제가 구입한 제품은 빨간색 카플라노입니다.

서비스로 예가체프 50g이 같이 왔네요 ~

 

 

 

 

일단 제품 박스는 저렇게 원통형으로 생겨있고 그안에 얇은 포장지와 함께 제품이 안전하게 들어있습니다.

 

 

 

 

박스안에 있는 카플라노를 꺼내보면 이렇게 잘 포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안쪽에 설명서가 같이 들어있습니다.

 

 

 

 

제품의 포장을 벗기고 나면 이렇게 생긴 텀블러 형태의 제품이 보입니다.

 

 

 

 

뚜껑을 열어보면 이렇게 원두를 갈수있는 핸드밀 부분이 보입니다.

 

 

 

 

핸드밀부분만 빼서 보면

 

 

 

 

이렇게 접었다 폈다 하는 방식으로 손잡이가 달려있습니다.

 

제품의 부피를 줄이는데는 아주 효과적으로 보이지만 원두를 갈때는 조금 불편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

 

 

 

 

핸드밀의 아래쪽에는 이렇게 생긴 거름망이 있습니다.

 

필터를 대신해주는 역할입니다.

 

물에 씻어도 녹이 슬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아래에 있는 텀블러 입니다.

 

이 텀블러는 상당히 깊이가 깊습니다.

 

카페에서 파는 테이크아웃잔 기준으로 벤티나 그란데 정도의 사이즈입니다.

 

한번에 내려서 두명이 나눠먹어도 괜찮을정도의 크기라 아주 좋습니다.

 

 

 

 

자 여기서 뭔가 하나 없는게 있다고 느껴지지 않으세요?

 

원두를 갈아서 망에 담기는 했는데 물은 어떻게 부어서 드립하지??????

 

그래서 뚜겅이 필요합니다.

 

뚜껑을 잘 보시면 주둥이 부분이 보입니다.

 

저부분을 이용해서 주전자처럼 물을 붓습니다.

 

 

 

 

 

 

 

그리고 뚜껑에 달려있는 검은부분을 돌려보면 이렇게 분리가 되는데요.

 

이 부분은 텀블러의 뚜껑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뚜껑을 덮으면 이런 모습이 됩니다.

 

 

 

 

전체적인 구성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심플하지만 아이디어나 활용도는 상당히 높다고 생각됩니다.

 

원두를 사서 머신기나 핸드드립을 해서 드시는분들에게는 상당히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됩니다.

 

원래는 캠핑을 할 때 핸드드립을 먹기위해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커피를 즐기는 직장인들에게도 상당히 유용한 아이템으로 보입니다.

 

집에있는 원두를 이용해 사무실에서도 원하는 맛과 향의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습니다 !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커피 애호가분들에게는 추천할만한 아이템이네요  :)

 

사용하면서 불편한점이 있다면 종이필터에 비해서 원두의 가루가 좀 더 있어서

 

끝쪽에 남은 커피는 텁텁한 맛이 남습니다.

 

그리고 망을 칫솔로 꼼꼼하게 씻는게 조금 귀찮다는거?

 

장점에 비하면 보잘것없는 단점이네요 ~

 

그럼 오늘의 후기는 여기까지~~